데일리 창엄뉴스 부자비즈

창업뉴스

중국 프랜차이즈산업. 패스트푸드산업을 한눈에 대련박람회 벤치마킹여행

페이지 정보

등록일등록일: 2019-09-06

첨부파일

본문

2e344defaab98a7329374cad0cf492d9_1567743258_7703.PNG

중국 대표 패스트푸드 간편 먹거리 70대 브랜드를 비롯해 중국 프랜차이즈 대표 기업 700개가 한 자리에 모이고 중국 전체 식재료와 외식 관련 용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박람회를 벤치마킹하는 대련외식벤치마킹 여행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로 진행된다.    

신중국 건국 70년주년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이 박람회에서는 중국최대규모 음식 식품산업대회가 열리며 이 자리에서는 2018년 중국프랜차이즈산업분석 보고대회가 열린다. 또 108개 브랜드가 기업  발표대회를 가지며 , 1000개 이상의 식재료 및 식음기업이 동시에 참가합니다. 또 동북아시아 미식고위급 포럼이 열리고 뉴차이나 70년사에서 가장 강력한 2018년 패스트푸드 70강 기업이 참여한다.   

중국 패스트푸드 산업 현황은 물론 한국 보다 최대 10배 이상 더 저렴한 식자재와 외식관련 용품에 대한 정보, 중국 프랜차이즈 시장 현황 정보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700여개 프랜차이즈 대표 기업이 처음으로 대련에서 한자리에서 만나며  중국 간편먹거리 (패스트푸드) 브랜드 발표회도 열린다.  박람회 외에 만두박물관을 비롯해 대련의 먹거리 문화와 거리 체험도 하게 된다.


>>주관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참가대상 - 외식 프랜차이즈 CEO 및 임직원, 외식 사업가   

>>기간 1010~1012

>>비용 89만원( 계산서 발행시 부가세 별도)

>>출발 10109시 인천공항 도착- 1012일 인천 저녁 855

>>정원 10~20명이내

>>문의 – 010-3785-8406대련여행’'성함'을 문자남겨주시면 개별연락드립니다

   

 **본 여행은 수익을 남기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순수하게 시장조사 및 벤치마킹을 위해 진행되는 친목 여행임 .

**여행프로그램 운영은 중국의 외식 사업 관련 컨설팅 회사가 진행함.

 

가현-중국지역대표식재료 박람회 개요   

명 칭: 가현·중국 지역대표 식 재료 박람회

기 간: 20191011~ 13

장 소: 대련세계박람회장

지도기관: 중국요리협회, 중국수산유통협회, 중국가동협회

주 최: 중국식품공업협회, 중국 무역 촉진 회-대련분회, 대련 시 사무국, 대련 시 식품 업 협회

주 관: 가현·중국 안심먹거리 식재료

 

내 용:

- 중국 프랜차이즈 1~36CEO참석, 식재료 상위 1~36CEO참석, 배달용품 상위 1~36CEO참석

- 대련국제해산물축제, 동북아시아미식박람회(중국, 한국, 러시아, 일본) 동시 진행

- 중국 2018년 기준 70강 기업 프랜차이즈 회사 및 식 재료 업체 부스 및 박람회 참여참여

(중국현지 프랜차이즈 및 및 식 재료 관련 대기업 다수 참여 현장 교류가능),

- 중국, 한국, 러시아, 일본 등 프랜차이즈 협회 및 기업 교류회 진행

- 중국 동북지역 글로벌 프랜차이즈 정부 지원 사업 설명회

 

박람회 지역소개

위 치: 중국 요녕성 대련

인 구: 6,690,432

면 적: 13,237k

설 명: 중국 랴오닝성 랴오둥반도 남단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해변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35개의 소수민족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민족문화가 공존한다. ()나라 때는 칭니와[靑泥窪]라고 불렀으며, 청일전쟁 후 러시아가 다롄의 해안가를 조차(租借: 영토를 일정기간 빌려서 사용함)하여, 작은 어촌이었던 곳에 항만을 건설하였다.

러일전쟁 후 일본이 50여 년 동안 조차하여 자유항으로 하고, 남만주철도 본사를 이곳에 두어 만주 경략의 거점으로 삼았으며, 2차 세계대전 후 중국에 반환되었다. 1950년 서쪽의 뤼순[旅順]과 합병하여 뤼다[旅大]라고 불렀다가, 1981년에 다롄으로 고쳤다.

둥베이[東北]지구의 중요한 공업지대와 항구도시 및 중국 외무해항(外貿海港)과 어업기지로 알려져 있다. 조선·기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