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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합리적인 가격의 미슐랭 이탈리안 맛집, ‘오스테리아 오르조’
정통 오스테리아 정체성을 유지하는 곳
-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오스테리아 오르조는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이곳은 트렌디한 한남동 상권 속에서도 ‘정통 오스테리아’라는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는 곳으로, 화려한 연출보다는 조리 과정과 맛의 완성도에 초점을 둔 매장이다.#사진_오스테리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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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맛집] 미슐랭3스타 셰프가 설계한 화덕샌드위치 맛집
화덕에 구워내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2, 성수동 골목 안쪽에 자리한 파작 북성수점은 ‘샌드위치’라는 단어가 지닌 일상적인 이미지에 반전이 있는 곳이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서 커리어를 쌓은 셰프가 직접 설계한 화덕 샌드위치 전문점으로, 빠른 한 끼와 깊은 미식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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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실무] 변화를 시도해도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는 회사의 특징
회사가 돌아가지 않을 때 제일 먼저 돌아봐야 할 것
- 726-MS87 지난해 하반기 이후 경기가 급격히 식으면서 작은 회사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돌파구를 찾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애쓰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서 자주 듣는 말은 “아무리 해도 회사가 변하지 않는다”는 하소연이다.◆회사는 왜 멈춰 있는가사장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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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샐러디, 필리핀 마닐라 첫 매장 열고 K-헬시 QSR 해외 확장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력사인 팔레트 패션과 협력해 운영
- 국내 1위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가 필리핀 마닐라에 첫 매장을 열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샐러디는 지난 10일 필리핀 마닐라 중심 상권에 위치한 SM 메가몰에 마스터 프랜차이즈 직영 1호점을 개점했다. 필리핀 1호점은 약 60.93㎡ 규모에 28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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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BBQ, 카자흐스탄 뚫고 중앙아시아로 간다
외식 엔터테인먼트 그룹가 MF계약 체결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카자흐스탄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중앙아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사진_비비큐BBQ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중심으로 외식·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운영 중인 레스토파크 그룹과 MF 계약을 맺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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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직화로 불맛 입힌 한 방…맘스터치, 새해 버거 라인업 확장한다
매콤한 맛, 치즈맛 두 종류
- 맘스터치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버거 신메뉴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적인 분쇄육 패티가 아닌, 불에 직접 구워 직화 향을 입힌 고기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매콤한 맛과 치즈 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직화 조리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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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배스킨라빈스, 겨울 디저트 공략...복숭아 타르트 출시
씹을 수록 살아나는 과일의 달콤함
- 배스킨라빈스가 복숭아를 활용한 신제품 ‘크림치즈 피치 타르트’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아이스크림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복숭아 다이스와 바삭한 타르트 쿠키를 더해, 아이스크림 한 스쿱으로 디저트 타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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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무너지는 가맹본사의 특징과 단골 경제학
왜 가맹본사는 수백개 가맹점을 모집하고도 무너지는가
- 726-001 단골 고객에게 잘해야 한다는 것은 5평짜리 식당 사장들도 잘 안다. 2대8의 법칙에서 20%를 강조하는 파레토의 법칙과 80%를 강조하는 롱테일법칙이 둘 다 중요하지만, 단골은 외부 변수에서 가게를 지탱해주는 뿌리같은 것이다. ◆ 단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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