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책] 창업비용 낮아지며 한국 소상공인 수 증가
디지털 전환 영향
-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배경에는 창업 비용 감소와 디지털 기술 확산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소상공인 사업체는 최근 몇 년 사이 약 2.9% 증가했다.특히 배달 플랫폼, 온라인 마케팅, 간편 결제 시스…
|
-
[외식] 배달의민족, 외식업주 자녀 장학금 지원 확대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차원
-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주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은 외식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의 자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특히 배달의민족 입점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
|
-
[정책] 한국, 글로벌 스타트업 15개 팀 유치…최대 5만5천 달러 지원
사무공간, 멘토링, 투자 연계 등 지원
- 정부가 글로벌 스타트업 유치를 위해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 스타트업 15개 팀을 선발해 최대 5만5000달러 규모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한국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사무…
|
|
|
-
[정책] 100명에 10억이상 투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출범
창업 인재 5000명 육성
- 정부가 창업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한 대형 창업 플랫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발대식을 열고 국가 차원의 개방형 창업 플랫폼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
|
-
[신메뉴] 슬램버거, AI 분석으로 만든 ‘감자 페스타’ 신메뉴 출시
감튀모임 트렌드를 분석한 메뉴
- 외식 푸드테크 기업 컨트롤엠이 AI 솔루션 ‘레스토지니’를 활용해 수제버거 브랜드 슬램버거의 신메뉴 감자 시리즈를 선보인다.#사진_슬램버거이번 메뉴는 온라인 지역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감튀 모임’ 트렌드를 AI가 분석해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레스토지니는 최근 소비자들…
|
|
|
-
[소상공인] 서초구 골목상권 미식브랜드 한자리에…‘델리 살롱’ 행사 개최
백가네, 시골집 청국장 등 5개 업체 참여
- 서울 서초구가 골목상권에서 발굴한 미식 브랜드를 소개하는 ‘델리 살롱’ 행사를 연다. 행사는 3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양재살롱관(양재공영주차장 1층)에서 진행되며, 양재천길과 청계로 상권의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서초구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