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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자
- A씨는 자기의 상가를 소유하고 있다. 임대료만 받아도 충분히 생활할 수 있는데, 그 어렵다는 자영업에 도전했다. 그리고 8개월 만에 사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사업 포기로 인한 손실은 약 2억여원. 그는 자신이 얻은 열매는 다이어트라고 했다. 생전 처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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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안녕하십니까?
기업가의 욕심과 선한 경영 두 가지 모두 성공의 조건
- 8년 전에 창업해 직영점 두 개와 가맹점 9개를 운영하고 있는 A프랜차이즈 기업의 부부 사장. 그들은 지난 8년 동안 가맹점 매출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그 결과 현재 가맹점들의 매출이 불황 속에서도 월평균 50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가맹점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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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힐링 창업] 최저임금 인상과 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
설득이 너무 많이 필요한 조직원은 비용이 다발, 오픈이노베이션과 개방적인 조직운영
- 창업이나 마케팅 경영 관련 강의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 중 하나가 ‘경쟁우위’다.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세상에서는 뭐든지 경쟁우위가 있어야 한다. 기업은 구멍가게든 대기업이든 허허벌판에서 온 몸으로 경쟁의 소낙비를 맞고 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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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힐링 창업] 싸구려 시간을 가진 기업
- '인천에 배들어 오면' 과거 호주머니가 궁한 사람들이 다른 이에게 신세를 질 때 곧잘 쓴 표현이다. '인천에 배가 들어온다'는 것은 언젠가 아니 곧 형편이 풀리면 은혜를 갚겠다, 사람 노릇하겠다, 인간답게 살겠다, 뭔가 새로 일을 벌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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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힐링 창업] 성공을 파괴하는 가학적 기업활동
- 영화를 보고 싶으면 영화관에 가거나 TV에서 영화 채널을 검색한다. 자전거를 타고 싶으면 자전거를 배우거나 사거나 빌려서 타면 된다. 빵이 먹고 싶으면 제과점에 가서 구매하면 된다. 원하는 것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는 것 사이의 인과관계는 너무 명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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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힐링 창업] 버스 이론 또는 에픽마케팅
- 지명도도 있고 상당한 매출 규모를 지닌 A사의 신사업 론칭 과정은 짐 콜린스의 ‘버스이론’을 연상시켰다. 짐 콜린스의 버스이론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버스가 가야 할 목적지를 정하고 거기에 필요한 인재를 모으는 게 아니라, 먼저 인재를 모으고 버스를 운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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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힐링 있는 창업 코칭] 성공의 덫
- 성공한 사장들은 비슷한 수준의 사람끼리 모이려는 성향이 있다. 이해가 된다. 누구나 기왕이면 성공한 사람 옆에 있으려고 한다. 그 이유는 사람들은 대부분 남에게 도움을 주기보다는 뭔가를 해달라고 요구하는 편이라, 아무나 만날 경우 여간 성가신 게 아니기 때문이다.성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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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힐링 있는 창업 코칭] 실패를 관리하는 법
- 봄에 씨앗을 뿌리고 더운 여름 내내 열심히 농사를 지었는데 가을에 결실 맺은 것이 없다면 농부는 허탈하고 난감할 것이다. 그런데 창업 컨설팅을 하다 보면 그런 사람들이나 기업이 의외로 많다.A씨는 필자에게 거창한 계획을 들고 와서 도움을 요청하고 갔는데, 정작 본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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