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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배우에서 배달창업해 프랜차이즈 사장으로 성공한 20대 청년의 비결
'괴짜푸드컴퍼니' 유호상 대표
- 외식업 경험이 전혀 없는 20대 청년이 맨손으로 외식사업에 뛰어들어 2년만에 5개가 넘는 브랜드를 개발하고 매장을 80개나 오픈했다. 식당 아르바이트 경험은 커녕 설거지도 해본 적이 없는 청년이다. 식당창업에서 괴짜같은, 이 청년은 괴짜푸드컴퍼니의 유호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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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후라이드로 월 8천 매출 올리는 이색 맥주집의 창업 비결
'로드락비어' 여민규 사장
- 대한민국은 치킨 공화국이다. 한집 건너 한 집이 치킨점이다. 그만큼 수요가 많기도 하지만 경쟁이 치열한 것도 사실이다. 치킨업종의 대표 상품은 후라이드치킨이다. 그런데 이 후라이드 치킨에 도전장을 낸 청년이 있다. 돼지고기로 한돈후라이드를 만든 <로드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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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시골 파인애플식당 창업, 월 1억 매출 올리는 1인 농부
'산골애', '파인에이플러스' 권기오 사장
- 식당은 작은 여행이다. 미식가들은 매일 먹는 한끼도 허투루 선택하지 않는다. 정보를 검색하고 신중하게 골라서 방문해 자신만의 미식지도를 만든다.회사 일로 전국에 출장을 다니면서 지역 맛집을 찾아보고 지도를 만들던 남자가 음식점을 창업했다. 올해 43세인 권기오 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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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평 이색메뉴 고깃집으로 연봉 1억 버는 30대 사장
'굽굽' 추승우 사장
-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음식점 수는 57만 개가 넘는다. 종사자 수는 149만 여명이다. 사장이 1명이라고 가정하면 90만 명 이상이 음식점의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음식점에서 직원으로 땀흘리는 많은 사람들이 언젠가는 나도 내 음식점을 창업하겠다는 꿈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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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벌판에 카페창업, 월 매출 100만 원을 1억으로 만든 비결
'유동커피' 조유동 대표
-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사는 것은 누구나의 로망일 것이다. 그런 로망을 품고 고향인 제주도에서 카페 창업을 준비한 청년이 있었다. 그런데 고향의 동네 어르신들은 모두 이런 시골에, 허허벌판에 무슨 커피숍이냐며 창업을 말렸다. 모두가 뜯어말리자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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