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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파워 1·2등 다투는 가맹본부 선택해야 유리”
-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은 탁월한 사업가나 경험이 많은 창업자를 위한 사업 방식이 아니다. 뛰어난 사업가들은 스스로 사업 모델을 만들고 주인공이 된다. 반면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은 사업경험이 부족하거나 지식 및 정보의 제한으로 누군가에게 의지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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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곧 또 다른 성공의 기회, 업종변경 성공전략!
-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데 있어 항상 성공만을 거둘 수는 없다. 초기에 잘 운영되던 매장도 해당 업종이 성장기와 성숙기를 지나 쇠퇴기에 직면하게 되면 변덕스런 고객들에게 외면당하기 쉬운 것이 바로 요즘의 창업시장이다. 올 창업시장의 경우 경기약화와 소비둔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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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창업전략 마케팅] 가맹점과 상생? 먼저 진심을 전하세요
- 요즘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가장 자주 들려오는 키워드를 꼽자면 바로 ‘상생’이다.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가맹점 모집을 위해 너도나도 상생을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로만 이를 강조하는 데 그칠뿐 오히려 물품 밀어내기, 인테리어 강요, 지나친 광고비 부담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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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창업전략]오래된 기업의 문제
- [이경희 창업전략]오래된 기업의 문제 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건 고집이 세진다는 것이다. 새로운 것에는 잘 적응하지 못하고 익숙한 것을 하려는 경향이 커진다. 호기심이 사라지고 흥미를 가지는 대상도 줄어든다. 혹시 오래된 기업도 나이 들어가는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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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창업전략 마케팅] ‘공짜 마인드’에 아직도 연연하시나요
- [이경희의 창업전략 마케팅] ‘공짜 마인드’에 아직도 연연하시나요 언젠가 모 방송에서 여성 창업자의 성공비결과 관련해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보통 간단한 인터뷰는 10분 정도면 끝나는데 이 날은 30분이 넘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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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뭉쳐 수고로움을 감수하다 >
- 서울 목3동에서 명동손칼국수를 운영하는 박근희씨(35세). 가족과 함께 시장통 안쪽 골목 권리금도 없는 자리에서 2900원에 칼국수를 팔고 있다. 보증금이 4천만원이고 월세가 180만원이다. 매장 평수는 35평. 인테리어비를 포함한 총투자비는 1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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