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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행복한창업] 초년운과 책임감
- 컨설팅을 시작할 때 재미삼아 사람들의 사주를 봐줬다. 말이 재미지, 실은 걱정 때문이었다. 고객들은 성공을 원해서 나를 찾아오는데 내가 열심히 컨설팅을 해도 그 사람의 팔자가 실패하도록 예정돼 있으면 어쩌나 걱정이 돼 역학공부를 한 것이다. 소심한 고민이었지만 당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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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창업칼럼] 기업가 정신 가진 혁신형 창업자가 절실하다
- 청소대행 프랜차이즈인 크리니트의 오훈 사장은 IMF 당시 퇴직했다. 발전소에 근무하던 그는 퇴직후 창업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해외 여행길에 올랐다. 해외에서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물색하던 중 회사근무 당시 해외 출장길에서 본 선진국의 청소 대행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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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행복한 창업] ‘활기찬 노년’ 도우미…‘올인’ 금물
- 은퇴할 나이지만, 은퇴하기엔 너무 이르다.’ 이것이 요즘 베이비붐 세대 은퇴자들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말이다. 은퇴하기엔 너무 젊은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일이다. 특히 남성은 일을 놓는 순간 급격한 노화가 시작된다는 연구 보고 조사가 있을 만큼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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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행복한창업] 경영학을 배우자
- 사업을 시작할 때나 사업 시작한 지 10년이 지나서나 별로 큰 차이가 없다면 그 기업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물론 몇 년 못 버티고 망하는 기업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고 적어도 후퇴하지 않았다면 실패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늘 비슷한 규모에서 그다지 여유가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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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행복한창업] 헐리우드식 희망
-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평판이 좋아서 봤는데 좀 실망했어요. 인도 빈민가를 한참 보여주고 결국 좀 황당한 설정으로 주인공이 퀴즈쇼에 우승해 백만장자가 되는 걸 보니 헐리우드 영화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면에 더 리더는 영화 초반에 좀 야하긴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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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행복한창업] 전문가도 인정한 1년만의 변신
- 출근길 엘리베이터에서 세탁 배달원을 만났다. “경기가 나빠 세탁물이 많이 줄었죠?” 인사차 건넨 말에 그는 고개를 저었다. “웬걸요. 일이 너무 많아요.” 2000세대 단지 내 상가에 세탁소가 네 개 있다. 그런데 그 배달원의 업소에 전체 세탁물의 70%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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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행복한창업] ‘빨리빨리’ 금물…‘장기 계약이 최고’
-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의 관계프랜차이즈 기업들에는 장기 마인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 윤리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자각이 필요하다. 얼마 전 창업자 교육을 하는데 수강생 한 명이 질문을 했다. “장사하면서 초기 홍보에 실패해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있어요.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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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칼럼] 당신의 브랜드를 형성하는 10가지 저렴한 방법
- 많은 소자본 창업은 고객과의 관계를 추구하는데 훌륭한 방법이지만 사업 자체만으로 그 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충분하지 않다. 관계를 돈독히 하는 일은 당신의 브랜드를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도록 해주며 브랜드 충성도를 높인다. 이러한 점은 당신이 날로 심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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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행복한 창업] ‘일상 속 창의’ 이끌어 내기가 관건
- 서비스업 경영 원리 서비스업 창업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다. 한동안 창업이라고 하면 점포 창업이 대부분이었고, 창업=음식점 창업’으로 여겨졌는데 창업 업종과 분야에 대한 관심이 다양화되는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지식 기반 사회로 옮겨가면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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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 반… ‘넙죽 엎드려 맞아라’
- 소규모 사업의 첫 마디는 개업이다. 넉넉한 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자세가 성공사업으로 연결된다. 몇 달 전 한 모임에서 J라는 사람을 만났다. 처음 보는 사람인데다 너무 많은 사람과 동시에 인사를 하다 보니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했나 보다. 이후 J와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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