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푸드테크 브랜드 고피자 흑자전환 신호…프랜차이즈 성장 모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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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91 등록일등록일: 2026-04-14본문
푸드테크 기반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창업 8년 만에 처음으로 반기 기준 흑자를 기록하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는 2025년 하반기 EBITDA 기준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고피자는 1인 피자 콘셉트와 자동화 오븐 시스템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 성과가 두드러지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회사의 영업 적자는 2023년 약 58억 원에서 2024년 39억 원, 2025년 30억 원 수준으로 줄어들며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흑자 흐름이 나타나면서 사업 모델의 안정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고피자의 성공 사례를 ‘푸드테크 기반 창업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고 있다. 자동화 주방, 소형 매장, 단순 메뉴 구조 등이 인건비 부담을 줄이면서 수익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흐름은 향후 외식 창업 시장에서도 중요한 변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무인·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외식 브랜드들이 창업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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