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알바로 시작해 540개 가맹점 운영하는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
- 희망을 상실한 청년들에게 우려의 눈길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취업난은 물론이고 갈수록 계층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삼포세대를 넘어 칠포세대, 팔포세대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연애, 출산, 결혼, 내집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 건강까지 포기한다는 팔포세대 시대…
|
-
글로벌 프랜차이즈 ‘리맥스’의 놀라운 성장 비결 원동력은?
리믹스코리아 신희성 대표
- 1970년대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활동하던 중개인들은 대부분 대학졸업자로서 세련된 매너와 외모를 가진, 40대 이상의 백인 남성들이었다. 그 시절 데이브 리니거는 대졸자도 아니었고 도시적 세련미나 멋도 없었다. 하지만 그는 40년이 지난 지금 전세계…
|
|
|
-
[서울 자영업 창업이야기]뚜띠쿠치나 공덕점 백승애 사장
거주하던 집에서 창업, 이탈리안 화덕피자 맛집, 뚜띠쿠치나 공덕점 백승애 사장
- 경기 불황에 최저 임금 인상 쇼크로 경영난에 허덕이는 외식업소가 많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B급 상권에서 7년째 성장하는 외식전문점이 있다. 이탈리안키친을 표방하는 뚜띠쿠치나 공덕점이다. 이 매장은 서울 마포구 공덕역 4번 출구 쪽으로 나오면 초등학교 뒤 …
|
-
[서울 자영업 창업이야기] 매일 즐기는 미국 맛집
미쿡식당 그랑서울점 신중철 사장
- 오피스 상권을 꺼리는 창업자들이 많다. 근무 일수가 단축되면서 금요일 저녁, 토. 일요일 등 한달에 8~10일 가까이 매출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피스가 상권에서 주말에도 높은 매출을 올리는 매장이 있다. 미쿡식당 그랑서울점을 …
|
-
[서울 자영업이야기] 기자에서 호프집 사장 변신
기자에서 치킨호프 사장으로 변신, 김연배 바보스 모래내가좌역점 사장
- 서울 가좌역 부근 모래내 시장 음식점 골목길. 한 때 이 일대는 명동처럼 사람들이 붐비는 번화가였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함께 일대의 음식점들도 나이를 먹었고 인근 주민들도 고령화되었다. 가좌역 인근엔 서울 서북부 뉴타운 3총사 중 하나인 ‘가재울…
|
|
|
-
[스타점포] 바보스치킨 “푸짐한 안주로 고객 맘 잡았죠.”
바보스 향남발안점 조승훈 점주 창업스토리
-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다른 한편에서는 ‘반퇴’를 꿈꾸는 젊은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평생직장 개념이 깨지면서 일찌감치 창업으로 자신만의 일터를 꿈꾸는 사람들이다. 각종 창업 강좌에는 휴가까지 내서 창업 준비를 하려는 반퇴 준비생들을 심심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