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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성공 스토리] 국수나무 미사강변점 정봉순 사장
- 많은 사장들이 창업 후 힘든 점으로 ‘외롭다’는 말을 많이 한다. 매출이 떨어지거나 사업에 문제가 생겨도 의논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18 년 동안 개인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많이 보냈다는 정봉순 사장(국수나무 미사강변점). 그는 ‘함께 가는 동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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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성공 스토리] 커브스 분당서현센터 김수진 사장
- ‘인수할 당시 100명이던 회원이 400명으로 4배 성장.’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커브스를 운영하는 김수진(41세, 커브스 분당서현센터) 사장의 경영 성적표다. 동일한 지역에서 동일한 매장을 운영하는데도 경영자에 따라 성과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벤치마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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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 청년창업으로 날아오르다!
- 밀겨울 송도캠퍼스타운점 오세정 사장 성공스토리 15~29세의 청년층 실업률이 지난달 9.2%를 기록하는 등 고공행진 하고 있다. 정부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지만 청년층 실업률은 좀체 내려가지 않는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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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보고 창업했어요’백화점 경력 4년에 외식업은 처음
- 축구장 크기의 70배 크기로 화제가 된 신세계그룹의 스타필드를 필두로 쇼핑몰이 새롭게 ‘쇼핑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창업시장에서도 대형 쇼핑몰, 백화점, 대형마트 식당가 및 푸드코트에 입점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최근 키즈랜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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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끄는 맛, 이 맛에 창업!
- 자영업 시장은 경쟁이 지극히 치열한 시장이다. 치킨점 시장의 경우 창업 후 3년 이내 절반이 문을 닫을 정도로 경쟁이 극단으로 치닫는 '레드오션'이다. 창업진흥원의 자료에 따르면 전부문 창업 1년 생존율이 60.1%, 3년 생존율은 38.2%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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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성공탐구] 상업용 가구 시장 강소기업 ‘티오피퍼니처’의 성공비결
- 지금으로부터 열여덟 해 전인 2000년 초의 일이다. 서울 중구 신당동 가구점의 영업 12년 차 32세 직장인이 제조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남편이 공장을 차리자 육아와 살림을 하고 있던 아내도 남편을 돕기 위해 다시 일을 시작했다. 결혼 전 피부관리실 근무 경험이 다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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