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 조동민 전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외식산업협회 공동회장으로 취임
페이지 정보
조회:1,197 등록일등록일: 2026-04-23본문
국내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단체 가운데 하나인 한국외식산업협회가 새로운 지도부 체제를 꾸렸다. 프랜차이즈 산업에서 활동해 온 조동민 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협회 공동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외식업계 협력과 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이 기대된다.
(사)한국외식산업협회는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제17회 외식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제9대 협회 지도부 출범을 알렸다. 이 행사는 외식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계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회 상임회장 추대와 공동회장 취임 절차가 함께 진행됐다. 윤홍근 회장이 제9대 상임회장으로 추대됐고, 조동민 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5대 회장이 공동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조동민 공동회장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5대 회장 재임기간 동안 정책개발과 대응, CEO교육프로그램 개발, 예비창업자 교육의 정기적인 실행, 한국프랜차이즈산업 글로벌화 기반 마련, 전국 지회 조직 및 운영 기반 마련 등 한국프랜차이즈산업 발전을 위해서 많은 기여를 했다.
조동민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원자재 가격 인상과 각종 비용 상승, 디지털전환, 배달 플랫폼 수수료, 인구 감소 등 외식인들이 안고 있는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 외식산업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상임회장으로 추대된 윤홍근 회장은 조동민 회장의 공동취임을 축하하면서 외식산업의 가치가 인정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하겠다고 다짐했다.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윤홍근 상임회장과 조동민 공동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에서 외식업의 비중이 큰 만큼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양 협회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외식산업협회는 이번 지도부 출범을 계기로 외식업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외식산업 #프랜차이즈 #외식업계 #한국외식산업협회 #프랜차이즈산업 #외식경영 #외식뉴스 #산업단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