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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샐러디, 필리핀 마닐라 첫 매장 열고 K-헬시 QSR 해외 확장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력사인 팔레트 패션과 협력해 운영
- 국내 1위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가 필리핀 마닐라에 첫 매장을 열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샐러디는 지난 10일 필리핀 마닐라 중심 상권에 위치한 SM 메가몰에 마스터 프랜차이즈 직영 1호점을 개점했다. 필리핀 1호점은 약 60.93㎡ 규모에 28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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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BBQ, 카자흐스탄 뚫고 중앙아시아로 간다
외식 엔터테인먼트 그룹가 MF계약 체결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카자흐스탄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중앙아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사진_비비큐BBQ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중심으로 외식·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운영 중인 레스토파크 그룹과 MF 계약을 맺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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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직화로 불맛 입힌 한 방…맘스터치, 새해 버거 라인업 확장한다
매콤한 맛, 치즈맛 두 종류
- 맘스터치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버거 신메뉴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적인 분쇄육 패티가 아닌, 불에 직접 구워 직화 향을 입힌 고기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매콤한 맛과 치즈 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직화 조리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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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배스킨라빈스, 겨울 디저트 공략...복숭아 타르트 출시
씹을 수록 살아나는 과일의 달콤함
- 배스킨라빈스가 복숭아를 활용한 신제품 ‘크림치즈 피치 타르트’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아이스크림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복숭아 다이스와 바삭한 타르트 쿠키를 더해, 아이스크림 한 스쿱으로 디저트 타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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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무너지는 가맹본사의 특징과 단골 경제학
왜 가맹본사는 수백개 가맹점을 모집하고도 무너지는가
- 726-001 단골 고객에게 잘해야 한다는 것은 5평짜리 식당 사장들도 잘 안다. 2대8의 법칙에서 20%를 강조하는 파레토의 법칙과 80%를 강조하는 롱테일법칙이 둘 다 중요하지만, 단골은 외부 변수에서 가게를 지탱해주는 뿌리같은 것이다. ◆ 단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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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AI 200% 활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은 ?
사장이 버려야 할 5가지 착각
- AI라는 단어가 일상이 된 지 오래다. 대기업의 전략 회의뿐 아니라, 동네 카페 사장님의 스마트폰 화면에도 AI는 이미 들어와 있다. 메뉴 설명을 써달라고 묻고, 홍보 문구를 만들고, 엑셀 정리를 대신 시킨다. 소상공인들도 마케팅 이미지를 AI 플랫폼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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