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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맘스터치 일본 가맹사업 본격화…올해 100개 계약 목표로 글로벌 창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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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06 등록일등록일: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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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치킨·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맘스터치가 일본 가맹사업 확대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회사는 일본 법인을 기존 ‘맘스터치 도쿄’에서 ‘맘스터치 재팬’으로 변경하고, 현지 가맹사업을 본격화하며 올해 일본에서 가맹 계약 100건 체결을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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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_맘스터치 

◆데이터 기반 가맹점 확장 전략 

이번 전략의 핵심은 ‘프랜차이즈 인바운드 플랫폼’ 구축이다. 이 플랫폼은 예비 창업자 발굴, 상담, 계약, 매장 오픈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가맹 모집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가맹 확장 구조를 만든다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외식 전문가 영입

또한 일본 외식 시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나카무라 쇼이치 대표를 영입했다. 그는 일본 피자헛 점포 수를 370개에서 600개까지 늘린 경험이 있는 외식 경영 전문가로, 일본 내 가맹 확장 전략을 이끌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한국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국내 시장 포화와 경쟁 심화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일본은 한국 외식 브랜드가 선호하는 대표적인 해외 시장 중 하나이며, 특히 치킨과 버거 중심 QSR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맘스터치의 전략은 ‘해외 가맹 확장 모델’을 구축하려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되며, 향후 한국 외식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창업 시장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맘스터치는 창업자의 사업 매각 이후 다시 1조원대 몸값으로 경영권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는 빠르면 4월 초 매각자문사 선정 작업에 착수한다는 소식이다. 맘스터치는 해외 진출 외에도 흑백요리사 출신 셰프들과의 협업 신제품 출시 등으로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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