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메가MGC커피, 딸기 시즌에 ‘상식 파괴’ 비주얼 실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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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75 등록일등록일: 2026-01-15본문
메가MGC커피가 2026년 딸기 시즌을 맞아 기존 공식을 뒤집는 콘셉트의 신메뉴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테마는 ‘잠든 꿈속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딸기 세계’로, 메뉴 구성부터 비주얼까지 이색적인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메뉴는 거꾸로 뒤집힌 형태의 디저트 ‘로꾸거 딸기젤라또 콘케이크’다. 젤라또와 마들렌을 한 컵에 담아낸 이 메뉴는 소비 방식 자체를 선택하게 만든다. 콘을 들고 젤라또를 시리얼과 초코볼에 찍어 먹는 ‘찍먹’ 방식과, 콘 과자를 부숴 마들렌과 젤라또를 함께 떠먹는 ‘부먹’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디저트 경험에 놀이 요소를 더했다.
함께 출시된 ‘딸기폼 말캉 젤리워터’는 물처럼 투명한 비주얼로 SNS에서 확산된 매직워터 트렌드를 반영한 음료다. 투명한 젤리워터 위에 부드러운 딸기 핑크폼을 올려 가볍게 즐기는 딸기 라떼 같은 인상을 주며, 베이커리와의 페어링도 고려한 구성이 특징이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딸기 시즌을 통해 트렌디한 비주얼과 SNS 확산력을 동시에 겨냥하며, 새해 초 고객 일상에 색다른 재미와 감각적인 경험을 더하는 데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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