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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맥도날드 주요 메뉴 가격 인상, 100~400원 인상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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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5 등록일등록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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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오는 20일부터 주요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 단품 기준 35개 품목이 대상이며, 인상 폭은 100원에서 400원 사이로 책정됐다. 평균 인상률은 2.4% 수준이다.

이번 조정은 지난해 3월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회사 측은 원화 약세에 따른 고환율 부담과 원재료비, 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표 메뉴인 빅맥 단품은 5,700원으로 200원 오른다. 빅맥 세트는 7,400원에서 7,600원으로 인상된다. 불고기버거는 3,600원에서 3,800원으로 조정된다.

사이드와 음료 가격도 일부 변경된다. 후렌치후라이(M)는 2,600원, 탄산음료(M)는 2,000원으로 각각 100원씩 오른다.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트 메뉴는 6,000원 이하 가격대를 유지한다. 또한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세트를 점심 할인 프로그램 ‘맥런치’에 포함해 5,200원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공식 앱 쿠폰과 ‘해피 스낵’ 등 할인 프로모션도 지속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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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맥나날드 창녕갈릭버거 



앞서 버거킹 역시 이달 초 가격을 조정했다. 와퍼 단품은 7,400원으로 올랐으며, 세트 메뉴는 9,600원으로 1만 원에 근접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외식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 이 가운데 햄버거 품목 상승률은 2.5%로 나타났다. 외식업계 전반에 걸친 비용 압박이 프랜차이즈 가격 정책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습이다.


#맥도날드 #버거킹 #빅맥 #햄버거가격 #외식물가 #프랜차이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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