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노브랜드 버거, 야구장 인기 메뉴 ‘레몬 크림 새우’ 출시…프로야구 팬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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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451 등록일등록일: 2026-03-25본문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가 야구장 인기 간식인 ‘레몬 크림 새우’를 신메뉴로 출시하며 프로야구 팬 공략에 나선다.
‘레몬 크림 새우’는 탱글한 새우를 바삭하게 튀긴 뒤 레몬 향이 더해진 크림소스를 곁들인 사이드 메뉴다. 노브랜드 버거는 프로야구 개막일인 28일 랜더스필드점에서 먼저 선보인 뒤, 4월 1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_신세계푸드
이번 메뉴는 최근 야구 관람 문화의 변화에 맞춰 기획됐다. 국내 프로야구가 연간 관중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면서 야구장은 단순한 스포츠 관람 공간을 넘어 다양한 먹거리와 경험을 즐기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경기장을 직접 찾는 ‘직관’뿐 아니라 중계 방송을 보며 즐기는 ‘집관’ 문화도 확산되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형 메뉴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노브랜드 버거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야구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를 정식 사이드 메뉴로 도입했다. 특히 경기 관람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형태로 구성해 야구팬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랜더스필드점에서는 음료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고객이 직접 만들어 마시는 방식의 ‘랜더스무디’를 도입해 야구장 현장에서의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랜더스무디’는 수박, 딸기, 바나나, 망고, 블루베리 등 냉동 과일을 활용해 고객이 직접 갈아 마시는 참여형 음료다. 신선한 과일의 맛을 강조하면서 즉석에서 만드는 재미를 더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브랜드 버거 측은 야구장 먹거리가 단순한 간식 수준을 넘어 구장의 개성을 보여주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야구장의 특성을 반영한 메뉴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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