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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마라탕 프랜차이즈 먹어도 되나? 또 식중독균 검출로 위생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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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14 등록일등록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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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격히 매장이 늘어난 마라탕 프랜차이즈에서 위생 문제가 제기됐다. 한국소비자원이 국내 마라탕 프랜차이즈 매장 20곳을 조사한 결과 일부 매장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특정 매장의 마라탕과 땅콩소스에서 황색포도상구균, 리스테리아균, 대장균 등이 검출됐다. 이러한 균은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나 임산부에게는 더 큰 위험을 줄 수 있다. 특히 리스테리아균은 임산부에게 유산이나 사산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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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은 해당 매장들에 대해 위생 관리 강화를 권고하고 관련 기관에 점검을 요청했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이번 사건이 단순한 위생 문제가 아니라 브랜드 신뢰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장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마라탕 프랜차이즈의 급격한 확장 과정에서 가맹점 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것이 문제의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프랜차이즈 사업에서는 가맹점이 늘어날수록 본사의 품질 관리 시스템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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