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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기사 930건  
데일리 창업뉴스 목록
  • 음식배달하며 5억 매출, 24시간 PC방 운영하는 청년사장
    '피씨앤푸드 영등포점' 이영재 사장
  • 코로나를 거치면서 PC방들이 다양하게 변신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식음료 강화다.   서울 영등포에는 ‘찐’ 음식배달로 유명한 PC방이 있다. PC방은 규모가 커서 임대료 부담이 적지않은데 이 매장은 24시간 PC방에 음식판매와 배달을 강화했다. …
  • 다 망해서 나가던 매장에서 창업해 연봉 1억버는 16평 식당의 비결은?
    '불막열삼 영등포구청역점' 정충완, 이복희 사장
  • 지하철역에서 200미터 떨어진 외진 곳에 가게 하나가 있었다. 망해서 나가는 자리라고 다들 꺼리는 이곳에 막창집이 들어섰다. 음식 맛에 자신이 있었던 사장은 성공을 예감했다. 실제로 오픈 초기부터 장사가 잘 되어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매출이 나와 지난해 연매…
  • 연구원출신 경력단절 주부의 4평짜리 1인 꽃가게 창업 이야기
    '예쁜꽃예쁜나무' 최정화 사장
  • 컴퓨터 전공, 공공기관 연구원 출신. 이런 경력을 가진 주부가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4평짜리 1인 꽃집의 주인공은 서울 수락산역 위치한 <예쁜꽃예쁜나무>의 최정화 사장(50)이다.비교적 안정적이고 조용한 직종인 연구원과 꽃집은 얼핏 잘 어울릴 것 같지만 많…
  • 낮에는 유인, 밤에는 무인! 24시간 골프장 만든 40대 사장의 성공비결
    '갤러리골프 아카데미 여의도점' 원정현 사장
  • 구인난 해소와 고객편의 증진, 매출 증대를 위해서 무인시스템을 도입하는 가게들이 늘어나고 있다. 골프연습장도 예외는 아니다. 골프연습장의 경우, 낮에는 유인, 밤에는 무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곳이 많아졌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갤러리 골프 아카데미 여의…
  • 16평에서 7억 매출, 전직 배우 Z세대 사장의 성공비결
    '서오릉피자 흑석점' 천태령 사장
  • 친구 따라 피자집을 창업해서 연매출 7억 원을 올리는 20대 청년사장이 있다. 서울 흑석동에 위치한 <서오릉피자 흑석점>을 운영하는 천태령 사장(29)이다. 배우를 꿈꾸며 연극과 뮤지컬을 했던 천 사장은 <서오릉피자> 본점에서 일을 하던 …
  • 15평 국밥집에서 월매출 1억...31세 청년사장의 성공비결
    '더진국 인천청라점' 김민재 사장
  • 국밥집의 성패를 결정짓는 것은 무엇일까? 누군가는 국밥의 첫 숟가락을 떴을 때 ‘와’라는 탄성이 나와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게 말하는 주인공은 인천에서 <더진국 수육국밥&직화구이 냉면 청라점(이하 더진국 청라점)>을 운영하는 김민재 사장(31)이다. …
  • 적자 식당을 연매출 7억, 줄서는 맛집으로 만든 비결은?
    '도도곱창 건대본점' 장재임 사장
  • 보석 사업을 하던 한 사업가가 사업실패 후 곱창집을 차렸다. 화려한 다이아몬드와 곱창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사업가는 보석을 다루던 손으로 곱창을 손질하며 행복감을 느낀다. 왜일까? <도도곱창 건대본점>은 2015년 매장 오픈 초기, 월 매출이…
  • 창업 왕초보 전업주부가 10년 장수 식당 만든 비결은?
    '전주콩나물국밥' 홍승혜 사장
  • 서울 종로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서울의 대표적인 구상권이다. 1980년대에는 대한민국 1등 상권이었다. 그런 종로가 구도심으로 침체돼 있다. 하지만 광화문과 종로를 잇는 종로1가 일대는 조금 다르다. 도심재개발로 대형 빌딩들이 많이 들어섰다. 과거의 맛집은 줄었지만 …
  • 서울역 노숙인이 세차사업으로 90억 매출 올리게 된 비결은?
    '카앤피플' 양영제 대표
  • 세차는 건강한 신체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렇기에 세차를 기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런 사람들의 고정관념에 맞서 ‘세차는 기술’이라고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 <카앤피플>의 양영제 대표(48)이다. 양 대표…
  • 알바하던 장어집 인수해 매장 2개로 확장한 30세 청년사장의 비결
    '장어한판' 박종재 사장
  • 장어와 로봇은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같지만 인천 검단에는 로봇이 서빙하는 장어집으로 인기를 얻는 곳이 있다. <장어한판>이다. 장어한판 박종재 사장(30)은 아르바이트 하던 매장을 인수해서 사장이 됐다. 매장 인수 후 남다른 장사철학을 실천해 코로나 기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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