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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예비창업팀 위한 ‘오렌지가든’ 6기 모집...비즈니스 모델점검, 투자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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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등록일: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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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예비창업자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하고,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오렌지가든’ 6기를 모집한다. 


‘오렌지가든(Orange Garden)’이란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시장진출을 앞두고 있는 예비창업팀, MVP 기획 및 개발, 운영을 완료하여 시장성 검증이 끝난 예비 창업팀들이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준비된 상태에서 창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코칭,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팀(법인 설립 준비 또는 법인 설립 3년 이내)이면 어떤 팀이라도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오렌지플래닛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오렌지플래닛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및 PT 심사’를 거쳐 총 5개 팀 내외 예비창업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은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에 입주, 9월부터 12월까지 총 4개월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사업전략 수립 및 점검에 대한 전문 멘토 코칭 ▲스마일게이트 전문 개발 조직을 통한 개발 멘토링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투자심사역의 투자유치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종료 후 성과 발표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팀은 오렌지가든 후속 프로그램인 ‘오렌지팜’에 참여할 수 있다. 오렌지팜 참여사는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 입주공간을 1년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오렌지플래닛 패밀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렌지플래닛·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가 운영하는 초기투자 펀드 검토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기회도 주어진다. 지난해 오렌지가든 참가팀 10곳 중 3곳(디에이엘컴퍼니, 엘알에이치알, 모요)이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렌지플래닛은 2014년부터 본격적인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했다. 지난 8년간 지원해 온 스타트업 기업 가치는 2022년 상반기 기준 2조1633억원에 달한다.

buza.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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