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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객단가 높은 딜리버리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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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547 등록일등록일: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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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가격이 저렴한 저가 커피전문점이 늘어나고 있다. 저가 커피는 낮은 판매가격으로 판매량이 많더라도 높은 매출을 올리기는 어렵다. 따라서 기본 아메리카노 이외에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처 메뉴나 디저트로 객단가를 높여 매출을 끌어올리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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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본사로 둔 ‘카페꽃이피다’도 이러한 객단가를 높이는 전략으로 매출을 올리는 브랜드이다.


기본 아메리카노 이외에 다양한 디저트와 커피 원액을 세트로 구성하여 평균 1만5000~2만 원대의 객단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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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원액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배달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했다. 3일간 냉장보관이 가능한 커피 원액을 대용량 방식으로 개발해, 보틀 용기에 제공한다. 가격은 3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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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메뉴는 커피에 구색 맞추기용이 아닌 고객이 좋아하는 대중성 있는 20여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케익류와 크로플, 다쿠아즈, 토스트와 샌드위치 등을 판매한다. 디저트류의 가격은 2천~6천 원대.


또한 카페꽃이피다는 전용 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한다. 미리 내린 원액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주문 시 직접 내리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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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꽃이피다는 2020년 가맹사업을 시작해 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모델을 다양하게 하기 위해 플라워카페를 숍인숍으로 도입해 시범운영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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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정보공개서에 등록된 창업비용은 7300만원 대이다. 가맹비 550만 원, 교육비 330만 원, 보증금 100만 원, 인테리어비와 시설비 등이 포함된다. 기준 평수는 15평이고, 3.3㎡당 인테리어비는 220만 원이다. 현재 창업 특전으로 가맹비와 보증금은 한시적 면제이고, 인테리어는 자율시공이 가능하다. 점포구입비와 기타 설비 비용은 별도다. 로열티는 매월 22만 원.


공정위 정보공개서상 가맹점의 연매출은 2021년 기준으로 1억6700만 원대이다. 카페꽃이피다 가맹본사에 따르면 원가율은 30~40%이고, 영업이익률은 25~30% 정도다. 영업이익은 지역별, 상권별, 임대료 및 인건비 비중, 점주의 운영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프랜차이즈형 업종 선정 시 가맹본사의 전문성과 사업모델의 대중성, 리스크에 대한 대비, 기존에 운영 중인 매장들의 성과와 운영상 문제점 등을 점검한 뒤 창업하시기 바랍니다> 

buza.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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