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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파트너]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도입비 500만원까지 국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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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007 등록일등록일: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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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비즈 창업파트너(1)]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멈스 

◆2024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에서 도입비 50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4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새로운 기술들이 많이 등록되었다. 새로운 기술 중에서 눈길을 끄는 기술 중 하나는 <업소용 음식물 처리기>이다.


식품제조 공장이나 식당을 운영하면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식물 쓰레기다. 악취는 물론이고 지저분하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음식물 쓰레기에서 비롯되는 악취와 처리에서 해방되고 싶다면, 업소용 음식물 처리기 도입을 고려해 볼 수 있다. 기술을 도입하면 당장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전 세계가 유례없는 기후대란을 맞고 있는 가운데, 음식점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에 선정되면 업소영 음식물처리기 도입시 공급비용의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중가 2350만원대 제품을 파격 가격에 도입 가능 

2024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등록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는 ㈜멈스의 제품이다. 음식물처리기는 건조분쇄형, 미생물 발효방식이 있는데 <멈스>는 미생물발효방식으로 작동하는 친환경 음식물처리기다.


미생물 액상발효방식은 제품 내부에 음식물쓰레기를 넣으면 미생물이 음식물쓰레기 안에 투입돼 음식물을 발효 분해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음식물쓰레기를 빠르게, 악취없이 분해해 하수관을 통해 배수처리돼 찌꺼기가 전혀 남지 않고 깨끗하다.  


◆가정용 1가지, 업소용 4가지 판매...소모품 교체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

멈스의 음식물처리기는 가정용 1종류와 업소용 4종류가 있다. 식당은 업소용을 도입해야 한다. 


업소용은 소형매장용인 멈스-F, 중소형 업소용인 멈스-R30, 중대형 업소용인 멈스-R60, 대형 업소용인 멈스-R90이 있다. 음식점의 음식물 쓰레기 발생 양을 고려해 종류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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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업소용인 멈스-F는 작은 식당이나 편의점, 카페에 적합하다. 자율 거치 방식으로 1일 약 10킬로를 처리한다. 한 달에 약 900원의 전기료가 나온다. 국비 지원이 없이 도입할 경우 비관리형이 165만 원, 관리형이 200만 원이며 48개월 렌탈 시 한달에 5만9400원씩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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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업소용인 멈스-R90은 자율 거치 방식이다. 1일 처리용량이 90~200킬로 정도다. 한 달에 약 6200원의 전기료가 나온다. 국비 지원없이 도입하면 비관리형이 2350만 원, 관리형이 2780만 원이다. 렌탈 시 48개월 기준으로 49만~58만 원 정도를 내면 된다. 제품 구입시 미생물과 담체를 4년간 제공한다.


◆스마트상점기술보급사업에 신청하면 대형업소용 제품 1260만 원에 구매 가능

‘2024년 스마트상점기술보급사업’에서는 중대형 업소용인 멈스-R90 제품을 부가세 포함 가격으로 126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시중 판매가가 2350만 원인데, 정부지원 사업에서는 단가를 낮춰 1600만 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기술공급 비용 중 정부 지원금은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 선정 소상공인은 시중판매가 2350만원짜리를 1100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부가세까지 포함한 소상공인 자부담금액은 1260만 원인데, 하나카드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12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멈스의 업소용 음식물처리기는 스테인레스로 두껍게 만들어져서 튼튼하다. 프레임 자체는 자동차 정도의 수명으로 본다. 소모품을 갈아주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구매 후 1년간 서비스는 무료다. 1년 후에는 유상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미생물연구소에서 안전하고 무해한 미생물 공급 

멈스의 음식물처리기 론칭 당시만 해도 건조.분쇄 방식 제품이 대부분이었으나 멈스가 미생물발효 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를 선보이면서 홈쇼핑 등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멈스의 경쟁력은 미생물 관련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멈스가 공급하는 미생물은 몸에 닿아도 해가 없는 친환경적인 미생물로 바이오 세이프 레벨 1의 인증을 받아서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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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스는 미생물연구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미생물 관련 특허를 31개나 보유하고 있다. 또 코로나 시기 화이자 백신을 보관하던 특수 냉장고에 760여 종의 미생물을 보관, 관리하며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2013년부터 제품을 생산한 멈스는 편의점인 GS25와 CU, 굽네치킨, 족발야시장, 푸라닭, 프랭크버거, 남다른감자탕 등 100여 곳의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와 계약을 맺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멈스 제품이 설치 된 곳은 2000여 곳이 넘는다.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등의 해외에서도 판매 중이며 주요 대기업의 식품 공장에도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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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매장 꿈꾸는 식당 사장님들의 필수품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하루 평균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양은 2021년 기준으로 1만4885톤이다. 전체 생활 쓰레기의 24%를 차지한다. 음식물쓰레기의 70%는 가정과 소형음식점에서 발생하고, 나머지가 대형음식점과 학교에서 발생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식당의 음식물쓰레기 양은 코로나 팬데믹이 지난 후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다.


소규모 식품제조 공장이나 대형식당의 경우 음식물쓰레기처리 비용은 만만치 않다. 하루 200킬로에 가까운 음식물쓰레기가 나오는 경우, 음식물  위탁업체에 내는 비용은 60~80만 원, 많은 곳은 100만 원까지 나온다.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통해 멈스를 도입하면 음식물쓰레기 양이 많은 대형업소의 경우 1년 후에는 원금을 회수할 수 있고, 2년 차에는 1200만 원, 5년차에는 4800만 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업체의 말이다. 
 

<부자비즈 창업파트너 안내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듯이 소기업 소상공인이 성공하려면 인테리어, 부동산중개업, 주방설비, 포스, 스마트상점기술, 사업지원서비스업, 식품제조기업  등 수많은 사업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부자비즈는 소기업 소상공인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좋은 사업 파트너들을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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