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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리더원우사] 업소용 주방설비의 올인원서비스 주방마을 여우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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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자비즈 작성일19-10-25 21:31 조회4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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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용 주방설비의 올인원서비스 주방마을 여우현 대표 

외식업 창업에서 인테리어 못 지 않게 많은 중요하고 비용도 많이 드는 분야가 주방설비다. 2018년 기준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분석하면 외식업 평균 창업비용에서 인테리어를 포함한 비용이 전체 창업비의 88%를 차지하고 그중에 주방설비 등은 약 40%로 추정된다.

특히, 주방설비는 전문적인 지식 없이는 특정 매장에 적합한 제품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있을 뿐 아니라 사용 중 고장이 나면 고객 서비스에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설비단계에서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때문에 창업 단계에서부터 주방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협력업체를 선택해야 하며 설비후 A/S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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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스탑 주방설비로 창업을 쉽게

서울 황학동에서 사업을 하는 ‘주방마을’은 냉장고, 싱크대 등 10대 카테고리의 수백가지 주방설비를 매매하는 곳이다. 사업은 1998년에 시작했다.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매매가 활성화 되지 않았던 당시에는 냉장고, 오븐, 조리대 등 주방설비를 종류별로 발품을 팔아가며 일일이 구입하는 것이 보통이었다. 주방마을은 이런 외식 창업자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주방설비의 인터넷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다.

고객사가 늘어나고 공급업체가 다양화되면서 주방설비 외에 테이블 같은 홀 시설까지 한 번에 구입이 가능한 ‘주방마을’로 2008년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여우현 대표(46세)는 1994년에 냉장고 관련 제품 제조사에 입사해 주방설비 관련 전문 경력을 쌓았다. 이후 냉장고 설치업체와 AS업체 등 주방설비의 실무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더했다. 주방마을이 단순히 주방 설비나 비품을 판매하는사업체가 아니라 AS에 강한 회사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여 대표의 오랜 경력이 큰 밑받침이 됐다.

주방마을을 통하면 다양한 주방설비를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점 외에도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호환성이 높고 일관적인 작업에 도움이 되는 설비를 일체식으로 장만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외식업 창업자는 편의성과 효용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 전문적인 설치와 AS


주방마을의 강점은 전문성에 있다. 외식업의 종류에 따라 매장의 크기나 모양에 따라 주방설비를 기성품 혹은 맞춤제작 할 수도 있다. 서비스 프로세스나 주방의 동선 등을 고려하여 설비의 종류나 규모를 고객에 맞게 조언하고 상담한다.

예를 들어 싱크대 옆에 냉장고 기계실이 붙어 있어서 물이 튀어 고장 우려 있는 경우에 해결방안을 조언하거나 수납공간의 활용성이 떨어지면 배치를 바꾸거나 및 활용 방안을 제안하기도 한다.

외식업의 경우 영업 중에 주방설비가 고장 나면 고객을 잃을 뿐아니라 매장의 이미지 저하 및 직원의 시간 낭비 등 부차적인 비용까지 감안하면 피해가 막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제품조차도 즉시 AS를 받기가 쉽지 않다. AS신청은 업무시간 중에만 가능하고 그것도 신청 후에 며칠이 지나야 AS기사가 방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주방마을은 전문 AS기사 2명이 항시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AS요청 당일 방문 서비스가 가능하다. 관련 분야 경험이 많다보니 전국적인 네트워크도 구축되어 있다.


◆ 합리적인 가격과 선택의 폭


업소용 주방설비의 올인원서비스 주방마을 여우현 대표 

외식업 창업에서 인테리어 못 지 않게 많은 중요하고 비용도 많이 드는 분야가 주방설비다. 2018년 기준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분석하면 외식업 평균 창업비용에서 인테리어를 포함한 비용이 전체 창업비의 88%를 차지하고 그중에 주방설비 등은 약 40%로 추정된다.

특히, 주방설비는 전문적인 지식 없이는 특정 매장에 적합한 제품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있을 뿐 아니라 사용 중 고장이 나면 고객 서비스에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설비단계에서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때문에 창업 단계에서부터 주방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협력업체를 선택해야 하며 설비후 A/S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도 중요하다.


◆ 원스탑 주방설비로 창업을 쉽게


서울 황학동에서 사업을 하는 ‘주방마을’은 냉장고, 싱크대 등 10대 카테고리의 수백가지 주방설비를 매매하는 곳이다. 사업은 1998년에 시작했다.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매매가 활성화 되지 않았던 당시에는 냉장고, 오븐, 조리대 등 주방설비를 종류별로 발품을 팔아가며 일일이 구입하는 것이 보통이었다. 주방마을은 이런 외식 창업자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주방설비의 인터넷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다.

고객사가 늘어나고 공급업체가 다양화되면서 주방설비 외에 테이블 같은 홀 시설까지 한 번에 구입이 가능한 ‘주방마을’로 2008년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여우현 대표(46세)는 1994년에 냉장고 관련 제품 제조사에 입사해 주방설비 관련 전문 경력을 쌓았다. 이후 냉장고 설치업체와 AS업체 등 주방설비의 실무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더했다. 주방마을이 단순히 주방 설비나 비품을 판매하는사업체가 아니라 AS에 강한 회사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여 대표의 오랜 경력이 큰 밑받침이 됐다.

주방마을을 통하면 다양한 주방설비를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점 외에도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호환성이 높고 일관적인 작업에 도움이 되는 설비를 일체식으로 장만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외식업 창업자는 편의성과 효용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 전문적인 설치와 AS

주방마을의 강점은 전문성에 있다. 외식업의 종류에 따라 매장의 크기나 모양에 따라 주방설비를 기성품 혹은 맞춤제작 할 수도 있다. 서비스 프로세스나 주방의 동선 등을 고려하여 설비의 종류나 규모를 고객에 맞게 조언하고 상담한다.

예를 들어 싱크대 옆에 냉장고 기계실이 붙어 있어서 물이 튀어 고장 우려 있는 경우에 해결방안을 조언하거나 수납공간의 활용성이 떨어지면 배치를 바꾸거나 및 활용 방안을 제안하기도 한다.

외식업의 경우 영업 중에 주방설비가 고장 나면 고객을 잃을 뿐아니라 매장의 이미지 저하 및 직원의 시간 낭비 등 부차적인 비용까지 감안하면 피해가 막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제품조차도 즉시 AS를 받기가 쉽지 않다. AS신청은 업무시간 중에만 가능하고 그것도 신청 후에 며칠이 지나야 AS기사가 방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주방마을은 전문 AS기사 2명이 항시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AS요청 당일 방문 서비스가 가능하다. 관련 분야 경험이 많다보니 전국적인 네트워크도 구축되어 있다.


◆ 합리적인 가격과 선택의 폭

주방마을은 신제품 외에도 중고제품을 매매하기도 한다. 중고제품을 구입해서 세척 및 수리하고 저렴한 중고제품을 원하는 고객에게 재판매한다. 주방설비 본사와 대리점 계약을 통해 직거래로 가격을 낮추기도 한다.

아울러 기성품 뿐 아니라 주문제작도 하기 때문에 고객은 선택 폭이 넓다. 외식업의 종류와 주방의 크기, 조리와 서빙의 동선을 감안하여 신제품, 맞춤제작, 중고제품 등 예산에 따라 취사선택 할 수 있다.

주방마을은 서울 황학동에 위치하고 있고 창고가 황학동과 남양주시 입회동 등 2곳에 있다. 직원은 7명이고 초기에 월 500~1,000만원에 불과하던 매출이 매년 10~20%씩 성장하여 지금은 월 1억~2억 수준이라고 한다.

명량핫도그 등 프랜차이즈 뿐 만 아니라 개인사업자도 늘고 있는데 매월 30~40곳과 거래를 하고 이중 10~15곳은 고정거래처로 매출의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에는 블로그와 유튜브 등 인터넷 및 동영상을 통해 외식 창업자들과 외식업주들이 주방 운영 관리와 관련해 겪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주방마을은 신제품 외에도 중고제품을 매매하기도 한다. 중고제품을 구입해서 세척 및 수리하고 저렴한 중고제품을 원하는 고객에게 재판매한다. 주방설비 본사와 대리점 계약을 통해 직거래로 가격을 낮추기도 한다.

아울러 기성품 뿐 아니라 주문제작도 하기 때문에 고객은 선택 폭이 넓다. 외식업의 종류와 주방의 크기, 조리와 서빙의 동선을 감안하여 신제품, 맞춤제작, 중고제품 등 예산에 따라 취사선택 할 수 있다.

주방마을은 서울 황학동에 위치하고 있고 창고가 황학동과 남양주시 입회동 등 2곳에 있다. 직원은 7명이고 초기에 월 500~1,000만원에 불과하던 매출이 매년 10~20%씩 성장하여 지금은 월 1억~2억 수준이라고 한다.

명량핫도그 등 프랜차이즈 뿐 만 아니라 개인사업자도 늘고 있는데 매월 30~40곳과 거래를 하고 이중 10~15곳은 고정거래처로 매출의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에는 블로그와 유튜브 등 인터넷 및 동영상을 통해 외식 창업자들과 외식업주들이 주방 운영 관리와 관련해 겪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게시물은 부자비즈님에 의해 2019-10-25 21:36:44 성공의 파도타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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